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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뿌꾸 ,, 산이던 바다던 어디든 데리고다닐테니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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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6-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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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비오나 울뿌꾸 ,, 산이던 바다던 어디든 데리고다닐테니 건강만하자이른 저녁을 먹었고요ㅠ모래밭이 강아지 관절에 무리가 안간다는데.. 저는 무거워서 발이 모래속에 한없이 깊게 빠지게되ㅠ ,,수면내시경 효과인지ㅠ 화장품 파우치두 두고온 나,, 흙.. 선크림도 없고 모나리자로 다녀야한다저는 출근하구 남겨진 이들은 소고기파티ㅠ+ 여행사진들이 껴있어서 사진많아질수도있음 주의^^지금 집에가는길 사진정리하면서 보는데 가는길이 넘 아쉬울만큼 행복했던 여행이였던거 같아요..ㅎ짝꿍이한테 이삭토스트 포장해오라고했는데 떡볶이랑 컵빙수도 사왔어요..? 진짜; 날 뭘로보고ㅠ 저걸 다먹으라고...?그래두 바다왔으면 이런재미라두 있어야지^_^힣30분 찾다가 다행히 찾아냄믿을수 없는 현실을 외면하고싶다..0517 일요일잠깐사이 머리에 풀이랑 잔뜩 묻혀왔지만 함께하는 산책이 꽤나 행복했나본데~~ㅎ뿌엉망진창시원하게 생맥주 먹고ㅠ 하나의 에피소드로 남기기로,,포근하구 편한 밤을 보냈던 여행삼일차,,ㄴㅐ일두 재밌게 놀자구 하니깐 아이컨택..⭐️0521 목요일(짝꿍쓰는 왕사남까지 결제해서 주행함ㅎ)올해는 짝꿍이두 같이! 근데 코스가 달라서 부딪힐시간이 없어따..ㅎ 천년은 아니지만 아푸지말고 백년해로하게ㅠ자기전 화풀이로 문지방 쉬테러 해줌^^;이날은 평창에서 1박인데 휘닉스파크는 처음와봤는데 어엄청 한산했어요! 실컷 뛰뛰도 해주고요빗질해서 빵실해진 털이랑 입혀논새옷도 넘 기엽쥬ㅎ새벽같이 건강검진 하러가는데 어제 못한산책이 맘에걸려서 일찍준비하고 먼저나오긔가는길 사진찍기 좋은#구문소들러서 사진두 찍어주긔갈땐 가더라도 카페한군데정돈 괜찮자나..?근엄 그자체ㅜ밥때 기다리면서 숙소에 있는 다기로 차한잔계속 걸으니깐 이제 내리기도 싫대요확실히 어제보단 쾌적하도다 오자마자 슬리퍼 갈아신고 나갔어요운동도 갔다와서 밥먹는데 아주 가만히를 안있어요ㅠ얘는 무슨생각인지 앞에서 먹는저를 지켜봐주더라구여ㅎ오빠ㅠ 나 접시사게 30만원만ㅠ막국수 한그릇하구 다음 여행지로 이동..#인솔트베이커리해발 천미터까지 왔으니깐 높은공기도 마셔주고요아침 결심을 몇시간만에 잊어버리게했어요;;ㅎ일찍 잘라구 잘준비 하는디 미리 베개에서 기다리고있는게ㅠ 너무하다.. 야구보면서 베라먹는데 짝꿍이는 뚜껑 나는 본체로 밸런스 맞게 파인트한통도 클리어~~!안심도 구워다가 밥한그릇 뚝딱시키기늦잠 그런건 놀러와서 허용되지 않습니다애견펜션이 아니라 동반펜션이여서 그런지 강아쥐도 한팀뿐..북구는 아무렇지않은데 제가 무섭다구 난리..ㅎㅠ 기쁨의 댄스파티,, 누가 사료에 뭐탔나..? 신나서 땅파고 비비고 아주 난리부르스견생 첫 곤돌라,, 어젠 흐렸지만 오늘은 하늘도 파래서 사진찍기 좋은날씨에유 기분이째져~짝꿍이두 낼모레 검진때메 착하게 저녁 드시는중어디가따와떠..?낑낑소리도 안내ㅠ 후,, 내가 가서 개같이 돈벌어올게근데 집에가려면 좀더 있어야해서ㅠ 먹을빵만 사야하는나..북-하! 안녕하세요 이번주에도 야무진 일주일 시작해볼게요퇴근하구 얼굴보는데 저 갈색입술잌ㅋㅋ너무귀여워ㅠ 자다가 일어나서 흰색 턱수염도 달고왔음ㅠ이틀동안 +3kg얻어서 급찐급빼 가야합니다두둑해진 배변봉투와 함께 돌아오다^_^;돌라돌라 곤돌라ㅠ 난 줘도안먹는다 그거,, 오늘은 평안하길 바라며 출근을했고0518 월요일아주 멋진 저녁을 먹었나본데~~ㅎ옹심이 한그릇먹구 다음숙소로 간다.ㅠ저는 마가 꼈는지 오즤게 바뿌고 지릐게 시달리다가 컴백,,초록초록 쨍하네요 그늘진곳만 다니고싶은 나..우리집은 자기전 세수는 안해도 양치는 꼭 해야한답니다^-^일찍 일어난 강아지가 조금이라도 더걷는법..진드기 한마리 보여서 바로 퇴각,, 기피제 무장을 해야겟군소품샵 구경도 했는데 접시가 30이여따..엄마는 여기있어 우리는 갈거야~~눈앞에 털도 좀 자르고 간식지키기에 들어가셧슴니다..뚜벅..뚜벅 근처 소고기집 찾아가서 커다란 안심을 구워줬답니다글구 강북삼성병원가서 건강검진 때려써요ㅁ..밑에 뚫려있는게 넘 무서워ㅠ흐리지만 비가안와서 좋아요눈꼽대신 흙뭉탱이가 달린 그에게 멍빨형벌을 선사..이미 짝꿍이랑 나가서 4응을 보여준그,,신나죽것데요ㅠㅋㅋㅋㄴ..ㅏ는 너때메 죽겟어ㅠ펜션은 바베큐 국룰~ㅎ 원래 식당찾아다니면서 먹는데 여긴 근처 식당도없고ㅠ 넘 운치있어서 P스럽게 당일 바베큐 결정0520 수요일마당에 노는 강아지 북구뿐^_^ 합법적 오프리쉬끝나지않는 먹방 1열에서 직관중..ㅎ그를 달래다가 저는 출근짖지도 않고 기절하게된 여행삼일차..ㅎ 끗!왜 벌써보여주냐고..ㅋㅋㅋㅋ 재밌었음ㅠ 왜 아딕 2화까지밖에 안나온것인가.. 다음 주말에두 저거보는걸로 결정ㅠ하루하루 자유분방해지는 털때문애 눈빛을 읽을수없다오..어제 양껏먹었는지 4응으로 보답을 해버리네요강원도는 카페여행와도 될정도로ㅠ 이쁜카페가 많아서 고르기가 쉽지않아요온김에 기념사진 또 찍어주긔그치만 야무지게 하루잘보내써요미소천사가되,,일어나니 허전한옆자리ㅠ 싸늘한 침대.. 그는 소파에서 저를 기다리고있네요 아침부터 비가많이와서 밥만 먹구 나갈 기회만 엿보고있어요하루 피로가 싸악 사시는 비주얼귀때기 펄럭이며 기록하긔짝꿍쓰 반차쓰고 집에왔는데요? 근엄한 얼굴로 그와 대치중,,저도 저지만 이친구도 예전만치 못함..ㅎ 나이먹는게 실타ㅠ북꾸야,, 북꾸야 어디를 가느냐글구 앉아서#취사병전설이되다봤거든요? 단종나으리가 나오신대서ㅠ 기대하며 봤는데요?너두 갈래?한옥숙소,, 애견동반 되는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간만에 펜션에서 1박 하기로한건데요 쾌적하구 넘 좋다리 어반비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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