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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6-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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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야간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은 8일 6·3지방선거 결과 여당의 ‘절반의 승리’라는 지적에 대해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며 “결국은 국민 경고라고 생각한다.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해야 한다”고 자세를 낮췄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겼냐 졌냐 기준은 달르다”며 “숫자가 과반 넘으면 이긴건가. 10개를 넘은건 이겼나”고 햇다. 그러면서도 “이겨야 할 곳을 진 것은 문제가 다르다”며 “제가 선거 중립이여야 되는데 표정은 중립이 잘 안돼, (선거 이후_2~3여일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결론은 나의 부족함”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결국은 국민 경고라고 생각한다”며 “제 입장에서는 비가 안와도 대통령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책임 느껴야한다”며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모든 문제들 감당애햐 하는 문제”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지방선거가 도대체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지만 국민이 이 정권에 주는 경고”라고 재차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의 뛰어난 역량, 자질. 공동체를 향한 헌신 등이 모여서 위대한 나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수천만명이 고민하는 상황에서 겸손한 자세로 죽을힘 다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들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한다”며 “저도 쉽게 생각한 측면 있었다. 최소한 버리기야 하겠어라는 마음이 있었던건 게 사실이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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