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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이 국제 공연 유통전문가를 양성하는 아카데미를 처음 연다. 사진은 지난해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개막 공연 모습. 부산일보DB BPAM아카데미 안내 포스터. 부산문화재단 제공 부산지역에서 공연 유통 국제 전문가를 키운다.부산문화재단은 22일부터 ‘2026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아카데미’(이하 ‘BPAM 아카데미’)를 시작한다.‘BPAM 아카데미’는 공연예술 유통 및 국제 교류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들의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올해 처음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10회차로 운영된다. 공연예술 마켓 구조와 역할 이해부터 기획서・테크니컬 라이더 등 실무 서류 작성, 후반부 피칭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토니 랑케스터(Tony Lankester) 에든버러 프린지 CEO, 아드리엔 뷔시(Adrien Bussy) 캐나다 공연예술마켓 시나르(CINARS) 부대표를 비롯하여 김형준 BPAM 예술감독, 계명국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예술감독, 여현경 KOFICE 교류사업본부장 등 국내외 최고의 공연예술 유통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 노하우 전수와 글로벌 감각 함양을 동시에 도모한다.국제교류와 유통이 가능한 공연 작품을 보유한 예술인이나 예술 단체, 기획자 등 20명을 모집하며, 오는 10월 열리는 BPAM에서 피칭과 미팅에 참여하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수료자에겐 국내외 공연예술마켓 참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BPAM아카데미는 본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글로벌 유통 감각 및 네트워크 향상을 위한 ‘BPAM아카데미:커넥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공연예술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행사는 해외 공연예술마켓 관계자 초청 토크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공연예술 관계자를 위한 심화 클리닉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해외 마켓 참가 경험이 없더라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유통 실무를 원활하게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향후 장기적으로 예비 기획자 양■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대담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손현보 목사) 우리 역사 속에 존경하는 사람 있어요?(어린이) 예.(손현보 목사) 어떤 사람이죠?(어린이) 이승만 대통령입니다.(손현보 목사) “이런 놀라울 수가. 이승만 대통령은 우리 한국의 위인들이 했던 모든 일을 다 모아도 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한 일을 했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저 좌파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이승만을 싫어합니다. 이승만만 아니었으면 완전히 김일성의 나라, 공산당으로 통일되는 건데 이승만 죽일 놈. 그리고 미군. 미국만 아니었으면 우리가 한반도 전체를 다 공산화시킬 수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승만과 미국을 싫어하는 사람은 좌파라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진행자 > 어제 [6분집중]에서 전해드린 바 있죠. 부산 세계로교회가 만든 세계로우남기독아카데미 입학식 현장 음성과 손현보 목사의 목소리인데요. 어제 이 방송이 나간 다음에 미인가 시설에 대한 당국의 대처는 무엇이냐는 청취자들의 물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부산교육청의 김석준 교육감 연결해서 그 대답을 좀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육감님 나와 계시죠? 김석준 > 예, 반갑습니다. 진행자 > 안녕하세요. 일단 관련 질문드리기 전에 사상 최초로 4선 교육감이 되신 겁니다. 이번에 당선되셔서. 소감이 어떠십니까? 김석준 > 뭐 얼떨결에 된 것 같습니다. 진행자 > 너무 겸양의 말씀 아니신가요. 4선이 처음이죠? 지금 교육감 4선이. 김석준 > 그렇습니다. 예. 진행자 > 비결이 뭘까요? 김석준 > 일단 저는 교육감으로 재임하면서도 진보교육감도 아니고 보수교육감도 아닌 부산교육감이라는 생각으로 오직 우리 아이들만 보고 일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무상교육 실현했고요. 바닥이던 우리 부산 교육의 청렴도를 단기간 내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바도 있고, 또 코로나19를 극복하면서 수업 결손을 막기 위해서 온·오프라인 혼합 수업이 가능한 블렌디드 러닝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게 IT교육을 위한 기반이 착실히 만들어진 셈인데요. 이런 저의 노력이나 성과들을 우리 시민들이 잘 평가해 주신 걸로 생각합니다. 진행자 > 그래요. 그럼 또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는데 새 임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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