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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6-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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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야간 이 기사는 06월 24일 13:46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삼정KPMG가 24일 경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정기 파트너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세무자문부문을 이끌고 있는 윤학섭 대표(사진)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각 산업 및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해 온 11명의 부대표와 27명의 전무가 승진했다.윤학섭 부회장은 1991년 KPMG에 입사해 감사부문과 재무자문부문 본부장으로 일했다. 현재 세무자문부문 대표로서 세무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조직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강인혜 부대표는 ICT, 플랫폼, 소프트웨어, 미디어 산업 분야의 감사 및 자본시장 전문가다. 회계감사, IPO 자문,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및 회계 자문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IPO지원센터장으로서 상장예비기업의 자본시장 진출과 성장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김성배 부대표는 에너지·제조업 분야의 감사 및 회계자문 전문가다. 회계감사, 재무 리스크 관리,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고도화 업무를 수행했다. ‘IFRS18 TF’ 리더로 기업의 회계 투명성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박근우 부대표는 통신, IT,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세무진단, 세무조사 대응 및 세무자문 업무를 수행해 온 세무자문 전문가다. 조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기업과 계열사를 대상으로 세무 리스크 관리, 세무 전략 수립 및 세무조사 대응 자문을 수행한다.박영걸 부대표는 M&A, 기업금융, 기업전략 및 크로스보더 딜 분야의 전문가다. 반도체, 조선, 화학, 미디어·콘텐츠 등 국내 핵심 산업의 매각·인수합병, 투자 실행, 기업의 신사업 및 포트폴리오 조정을 주도한다.손효진 부대표는 디지털 전환(DX), ERP, 프로세스 혁신(PI), 정보화전략계획(ISP) 분야의 전문가다. 데이터 거버넌스, 마스터데이터관리(MDM), 운영혁신 및 시스템 통합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신동준 부대표는 자동차, 항공·운송, 제조, 제약·바이오 산업 분야의 감사 및 회계자문 전문가다. 회계감사, IFRS 자문, 재무실사,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고도화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의 회계 투명성 제고와 재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이상길 부대표는 플랫폼·IT 산업, 제약·바이오, 건설·중공업, 소비재 산업 분야의 세무 전문가다. 세무조사 대응과 세무자문, 구조조정 자문 업무를 맡았으며, 경영권 승계와 상 [서울=뉴시스] BYD의 충전 시스템 '플래시 차지' 모습.(사진=BYD 글로벌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한국에서 전기차 충전 사업 관련 인력 채용에 나섰다. 한국에서 판매 기반을 확보한 뒤 충전과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전동화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BYD코리아는 충전기 관련 인증 및 호환성 테스트 담당 및 충전기 운영 관리 담당 인력을 채용 중이다. BYD 본사는 지난 3월 중국에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최대 1500킬로와트(kW) 출력의 초급속 충전 기술 '플래시 차지(Flash Charge)'을 공개하고,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구체적으로 중국 내 '플래시 차징 스테이션'을 2만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올해 말 부터는 중국 외 시장에도 확대할 계획이다.BYD가 국내에서 충전 관련 인력 확보에 나선 것은 앞서 사업 목적에 전기차 충전 사업을 추가한 데 이은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BYD코리아는 지난 4월 사업 목적에 전기자동차 충전 사업을 등록했다. 전기자동차와 고정형 에너지 저장 시스템 장비, 에너지 생성 시스템의 운영 및 설치 등도 사업 목적에 포함했다.(뉴시스 4월 22일자 [단독] '중국판 슈퍼차저' 韓상륙하나…BYD코리아, 전기차 충전업 새 사업목적에 기사 참조)업계에서는 BYD가 국내 전기차 판매 기반을 일정 수준 확보한 만큼 충전 인프라와 사후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보고 있다.테슬라가 '슈퍼차저'를 통해 충전 경험을 브랜드 경쟁력으로 연결한 것처럼 BYD 역시 자사 충전 기술을 앞세워 한국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란 관측이다.실제 BYD는 올해 들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월 1000대 안팎의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YD의 올해 1~5월 국내 신규 등록 대수는 총 7023대다. 월별로는 ▲1월 1347대 ▲2월 957대 ▲3월 1664대 ▲4월 2023대 ▲5월 1032대를 기록했다.월평균 판매량은 1405대 수준이다. 설 연휴 영향으로 영업일수가 짧았던 2월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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