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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앉으면 티브이가 바로 보이는 구조예요.지금은 80% 정도 완료된 상태로바꿨어요. 원래는 촌스러운 무늬가 띄엄띄엄 있는전체는 이런 모습이에요. 아직 오른쪽 벽면은(셀프 도배 전 벽지가 보여요.ㅋㅋㅋ사진들로 포스터나 엽서를 만들어서 붙여줄 예정입니다.파랑새 나무 장식은 호주 호바트의 살라망카 마켓에서그동안 집 정리를 하고 셀프 인테리어로데코뷰, 빈티지그린 로즈부케 드로잉 원형러그노랑 배경에 초록과 빨강이 잘 어울린답니다.에이모노, 레트로 스탠드해초바구니에 담은 몬스테라입니다.직접 코바늘로 떠줬어요.뿌리파리가 생기는 바람에 지금은 흙을 다털어내고 수경재배로 전환했어요. ㅠㅅㅠ거기에 노랑 콘셉트에도 딱이고요.식물도 더 들일 예정이랍니다.올해 저와 함께 산지 19년 된 반려묘혼자 사는 정말 작은 공간이지만온갖 짐을 가득하게 쌓아놓고 방치하고 살았거든요.두 가지를 배치했어요.예진문님 룸 투어를 보고 꽂힌 제품!꾸미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거의 쓰레기장 수준으로;;생기가 돌고 볼 때마다 기분 좋아져요.살아준 덕분에 용기를 가지게 됐어요.ㅋㅋㅋ벽지 하나로도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짐!)예전에 여행작가인 친구가 방콕에서 사와혼자 조립하기에 엄청 힘들었지만유튜브 정재경의 초록생활을 보다가커튼은 쉬폰 재질이어서 낮에는 투명하고제 취향을 몽땅 때려 박은 집+작업실로 꾸몄어요.작은 룸입니다. 셀프 도배로 2면을 노란색으로프라하 여행에서 사 온 소품을 장식했어요.대단한 뷰가 없는 대신 숲에 있는 것처럼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힐링 되더라고요.이 외에 궁금하신 제품 있다면요즘 식물덕후, 식린이에 한 발을 들였답니다.창을 열면 건너편 빌라 옥상이 보이는 작은 거실입니다.뭔가 진득하게 집중할 수 없고 오히려해외여행을 하며 각국에서 사모은 것들이랍니다.필요할 때 바로바로 집어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10평 남짓 분리형 원룸인데요.그래서 공간박스를 쌓고 아랫부분은 집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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